연혁
1996년부터,
한 번도 현장을 떠난 적 없습니다
1996년 창립 이후 30년, 거성디엔에스는 관공서 · 호텔 · 백화점 · 병원 · 재개발 현장을 거치며 안전과 마무리에 대한 기준을 쌓아왔습니다.
창립
1996년 · 업력 30년
법인 설립
2006년 주식회사 전환
자격
한국기술인협회 등록
보유 장비
트럭 5대 · 굴착기 2대
발자취
현장이 쌓여 기준이 되었습니다
- 1996년창립
철거 한 길로 시작하다
개인사업자로 문을 열었습니다. 소음 · 분진 · 동선 통제가 까다로운 현장을 맡으며, 공정보다 안전을 먼저 세우는 기준이 이때 자리 잡았습니다.
- 2006년법인 설립
주식회사 전환, (주)거성디엔에스
10년간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. 인력과 장비를 직접 보유하는 체계를 갖추면서, 대형 현장의 원가를 낮춰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- 이후대형 프로젝트 확장
관공서 · 상업시설 · 대수선까지
단순 철거를 넘어, 건물을 사용하면서 진행하는 대수선과 증축철거로 영역을 넓혔습니다. 영업 중인 건물 안에서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내야 하는 천 평 단위 현장을 연이어 수행하며, 인력 · 장비 · 폐기물 반출 동선을 설계하는 역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.
- 청와대
- 신라호텔 영빈관
- 조선호텔
- 롯데월드 명품관
- 명동롯데 지하상가 (1,200평)
- 잠실롯데 지하상가 (2,500평)
-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
- 이마트 월계점 (2,000평)
- 더케이손해보험 대수선 (지하 3층 ~ 지상 12층, 연면적 5,000평)
- 외국어대학교 도서관 증축철거
- 포항공대 연구소 · 포항제철고
- 각지 자생한방병원 대수선
- 신월동 재개발 (대지면적 1,000평)
- 2023년가설 · 철거 통합
한 회사가 끝까지 책임지는 방식으로
가설과 철거를 한 회사에서 함께 책임지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. 업체가 나뉘어 인계되는 과정에서 생기던 일정 지연과 책임 공백을 줄였습니다.
- 현재원스탑 체계
가설 · 철거 · 원상복구를 한 팀이
인테리어사 · 건설사를 위한 가설 · 철거 · 경량 원스탑과, 개인 고객을 위한 퇴거 원상복구를 두 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. 20평대 내부철거부터 재개발 구역까지 같은 안전 기준으로 시공합니다.
- 철거 업력 30년
- 주택 건축 40채
- 한국기술인협회 등록
- 인테리어 경력 15년+
- 가설 · 철거 · 경량공사 원스탑 체계
- 퇴거 원상복구 · 윈윈 컨설팅 전담 라인
오래 했다는 말보다, 어떻게 해왔는지로 증명합니다
30년 동안 크고 작은 사고를 직접 보고 겪으며, 그때마다 원인을 분석해 재발방지 규정으로 남겼습니다. 지금의 안전 시스템은 그 기록이 쌓인 결과입니다. 규모와 상관없이 같은 기준으로 현장에 들어갑니다.